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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시물 번호    580 - 1 작 성 일    2023-02-01  13:01:36
글 쓴 이    강길훈 Homepage    
조회 : 223 "금세기 최고 명판결"
"금세기 최고 명판결"


강간죄를 저지른
두 피의자
강쇠와 대근이가 법정에 섰다.

●여판사 왈,
"솔직하게 말하면
정상을 참작하겠으니

피의자 강쇠는
어떻게 했는지 말해보시오.

●강쇠 왈,
"판사님 잘못인줄 알았지만
어차피 넣었는거

한번을 하더라도
제대로 하고 싶었습니다.

그래서 여자를
곡소리가 나도록 반 죽여 놨습니다."

●여판사 왈
"다음 피의자
대근이는
어떻게 했는지 말해보시오"

●대근이 왈,
"존경하는 판사님 죄송합니다.

저는 그게
죄가 되는 줄 모르고 넣었는데

여자가 흥분 하더니
나 죽~네~
나 죽~어~
하기에 겁이나서 얼른 뺐습니다."

●여판사 왈,
"피의자
강쇠는 형 집행을 유예한다"
피의자
대근이는 징역 2년을 선고한다"

●대근이는
너무 억울하다며
여판사에게 항의했다.

"판사님, 제가 왜
강쇠보다
무거운 형을 받아야 합니까?"

●그러자 젊은 여판사가
얼굴을 붉히며 조용히 말했다.

" 도중에 빼는 죄가 더 큽니다."
"오사마리
(마무리)를 잘 해야지요"

●법정에서
조용히 지켜보던 여자들
갑자기 우뢰와 같은 박수가 터졌다.

ㅉ ㅉ ㅉ ㅉ ㅉᆢ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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