살아가는 이야기 | 자유앨범 | 근조 | 동기소식 | 결혼소식 | 문예광장 | 추천사이트 | 좋은글 | 보고싶다 친구야 | 유머 | 칭찬 | 토론
178명
주화응(137), 홍종인(137), 정재영(137), 윤원훈(137), 송문식(112), 이주왕(137), 최석규2(137), 김태룡(137), 서정무(137), 안병덕(137), 전한표(116), 김길평(105), 박일희(101)
기업은행  110-030923-01-019
예금주 : ROTC17기 총동기회

목록보기 이전글 다음글

게시물 번호    582 - 1 작 성 일    2023-07-22  12:59:49
글 쓴 이    강길훈 Homepage    
조회 : 170 치매 부부의 교가

할머니가 하루는 동창회에 참석했는데 

다른 친구들이 교가를 몰라서 자기가 불렀다..

“동해물과 백두산이 마르고 닳도록...~~~” 

친구들은 모두 감탄의 박수를 치고 자기들은
 

벌써 잊어버렸는데 교가를 부른 친구를 칭찬했다..

할머니가 집에 돌아와서

할아버지에게 자랑을 했다..

"그래?..
그럼 그 교가 다시 한 번 불러보구려!.." 

할머니가 또 노래를 불렀다..

“동해물과 백두산이 마르고 닳도록...~~~” 

듣고있던 할아버지 고개를 갸우뚱 하고 하는 말~ 

“이상하다...학교는 다른데 왜 우리학교 
교가하고 똑 같지?.."


※ 로그인을 하시면 코멘트를 달 수 있습니다.

목록보기 이전글 다음글

[ 현재 페이지 전체 목록 ]
[1/43]  547 Articles
    제                  목 글 쓴 이 등 록 일 조회 받음
583   넌센스 퀴즈 강길훈 2023-07-22 182
582   치매 부부의 교가 강길훈 2023-07-22 170
581   빵 터지는 유머 모음 강길훈 2023-07-22 167
580   "금세기 최고 명판결" 강길훈 2023-02-01 222
579   골동품 가게 주인의 착각 강길훈 2023-02-01 161
578   신부님의 착각 [1] 강길훈 2022-11-07 214
577   잠복근무 중입니다~ [2] 강길훈 2020-07-11 1027
576   사오정의 변신.... 강길훈 2020-07-09 754
575   가슴속이 궁금한 원숭이 강길훈 2020-06-27 741
574   심심풀이 유머 [2] 강길훈 2020-06-22 513
573   퇴직자의 비애... [1] 강길훈 2020-02-27 558
572   게의 속성... [2] 강길훈 2020-02-27 461
571   유머로 배우는 역사 [1] 강길훈 2019-07-19 649
[1][2][3][4][5][6][7][8][9][10][]..[43] 글쓰기 첫 페이지입니다. 다음목록